‘추억의 7080 콘서트’내달 6일 팡파르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2 19:2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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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건아들’등 가수 초청 강동구(구청장 신동우)는 내달 6일 강동구민회관에서 목요예술무대 ‘추억의 7080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공연에는 1970년대 인기그룹 ‘딕 훼밀리’, 1980년대를 대표하는 캠퍼스 밴드로 군림했던 ‘건아들’, 향수를 부른 ‘이동원’, 장난감 병정과 내일을 기다려의 인기가수 ‘박강성’이 출연해 관객들에게 추억의 무대를 선사할 예정이다.

공연은 내달 6일 저녁 7시30분 구민회관에서 진행되며, 입장권은 오는 26일부터 강동문화포털사이트(http://culture. gangdong.go.kr)와 구민회관에서 예매 가능하며, 입장료는 7000원이다.

문의 (480-1410)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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