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 회현동 주민센터 새출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20 18:4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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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일구청장등 참석… 현판식 가져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20일 오전 10시 회현동 주민센터에서 정동일 구청장과 구 간부, 15개 동장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동 주민센터 현판식’을 개최했다.

동 주민센터는 동사무소의 새로운 명칭으로 지난 7월부터 전국적으로 시행된 주민생활서비스 전달 체계 혁신 결과 동사무소의 기능이 민원서류 발급 등 행정업무에서 복지서비스 제공 위주로 개편됐기 때문에 기능에 맞춰 명칭을 변경한 것.

구는 지난달 구에 맞는 디자인 및 색깔을 정해 이달 초부터 각 동사무소에 설치하기 시작해 16일 완료했다.

이중 신축건물인 광희동을 제외한 14곳에는 가로현판을 설치했고 광희동과 신당2동·신당6동에는 입체문자형 및 특수형 간판으로 설치했으며, 동 주민센터 입구 도로 48곳에 안내표지판을 세웠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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