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책자는 총 214페이지에 걸쳐 구의 역사, 구정 현황은 물론 각종 복지시설 및 문화체육시설 정보 등을 담았다.
그동안 구민생활안내 책자는 다른 곳에서 관악구로 전입온 주민들에게만 동사무소에서 제공해 많은 주민들이 활용하지 못했다.
전자책은 구 홈페이지에 접속해 우리구 소개→관악 홍보관→구민생활안내로 들어가면 이용할 수 있다.
구 관계자는 “구민생활안내책자의 전자책 발간으로 종이책자 발행비용인 인쇄비 약 1500만원을 절감할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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