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 변호사는 대검찰청 감찰부장과 의정부지청 검사장을 역임하고 현재 법무법인 LAW 25 대표 변호사로 활동하고 있다.
구는 특별고문 변호사가 나날이 발전해 가는 지방자치제도의 올바른 정착과 구정운영 과정에서 발생하는 권한쟁의, 기관 쟁송, 명예훼손, 손해배상 등 특별쟁송 사건 등 각종 현안 문제 해결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는 이번 유 변호사의 위촉으로 기존의 법무법인 태평양 이종욱, 법무법인 바른법률 명로승, 법무부 차관출신의 한부환 변호사를 비롯한 총 23명의 각 분야 대표 변호사로 강남구 특별법률 고문변호단을 새로 구성·운영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이번에 위촉된 유 변호사는 구에서 운영 중인 전문가 상담실에서 지역 주민을 위해 무료법률 상담을 해주고, 구정 현안 사항을 자문하는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겠다는 뜻을 밝혔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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