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합창단 신규단원 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8 18: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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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내달 14일까지 접수 중구(구청장 정동일)가 중구 구립합창단 신규 단원을 내달 14일까지 모집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지원자격은 지역에 거주하는 만 20세 이상 55세 이하의 여성으로, 유급단원의 경우 성악 전공자여야 한다.

모집인원은 약 30명이며, 지원서와 이력서 각 1부와 사진 2매를 준비해 구청 문화체육과로 신청하면 된다.

대상자는 오디션과 면접을 거쳐 선발한다.

중구 구립합창단은 매주 화·목요일 10시~12시30분 충무아트홀 6층에 위치한 연습장에서 연습을 하며, 노래를 통한 봉사 활동과 구청의 각종 행사에 참여해 이웃들에게 아름다운 노래를 선사한다.

문의 (2260-421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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