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8일 구에 따르면 강좌대상은 치매환자 및 치매가족은 물론이고,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지역주민들이다.
이날 노인전문요양시설 ‘고향’의 김미라 원장이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갈등극복방법, 치매환자가 있는 가족구성원들의 올바른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2670~474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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