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매가족들 함께 의논해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8 18: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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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상호지지 프로 강좌 내일 열어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치매환자로 인해 발생하는 가족들의 갈등과 문제점을 함께 해결해 나가고자 20일 구청 보건소에서 ‘치매가족 상호지지프로그램’ 강좌를 개최한다.

18일 구에 따르면 강좌대상은 치매환자 및 치매가족은 물론이고, 치매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는 지역주민들이다.

이날 노인전문요양시설 ‘고향’의 김미라 원장이 치매에 대한 전반적인 이해와 갈등극복방법, 치매환자가 있는 가족구성원들의 올바른 역할 등에 대해 강의할 예정이다.

문의 (2670~4747)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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