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구, 여성직업교육 위탁운영체 26일까지 공개모집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8 18:1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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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오는 29일부터 이틀간 가정복지과에서 여성직업교육을 책임지고 운영할 위탁운영체를 공개 모집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에 공개모집하는 위탁운영체의 위탁기간은 내년부터 3년간으로, 여성취업 확대를 위한 각종 자격증 취득, 여성창업활성화, 여성취업 알선 및 창업지도 등 여성의 사회진출을 돕기 위한 방안을 모색하게 된다.

신청자격은 현재 서울시에 주사무소가 있고 여성직업교육에 따른 재정적 지원능력과 시설운영능력이 있는 사회복지법인·단체 또는 비영리법인·단체, 학교법인 등이다.

서류접수는 마포구청 제1별관 2층 가정복지과에서 1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근무시간 내에 신청서를 교부하고 있으며, 접수는 29일, 30일 이틀간만 가능하다. 우편 및 택배접수는 받지 않는다.

제출서류는 수탁운영신청서, 기존 수탁운영체 현황, 수탁사업 계획서 및 사업계획서 요약분, 사회복지시설 운영실적, 수탁운영취지서, 대표자·시설장의이력서·학력 및 경력증명서, 법인·단체 등기부등본, 법인·단체정관, 허가증사본, 자산현황을 증명 등이다.

여성직업교육 위탁운영체는 마포구여성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확정되며, 선정결과는 다음달 17일 서면으로 개별통보하고 마포구홈페이지에 게재된다.

문의 (3300-2658)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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