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특별 점검은 올해 수방업무 종료로 여유가 생긴 빗물펌프장 전기·기계 전문인력 6개조 24명을 투입, 실시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빗물펌프장 비(非) 수방 기간동안의 여유인력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조직의 인력운영에 있어 효율적이며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사업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공공복지 시설의 전기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을 미연에 방지, 복지시설 등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민봉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