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보일러 오늘부터 정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4 17: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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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경로당등 복지시설 344곳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15일부터 내달 31일까지 지역내 공공시설, 경로당 및 보육시설 등 공공 복지시설 344곳의 전기 및 보일러 설비에 대한 특별 점검·정비를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특별 점검은 올해 수방업무 종료로 여유가 생긴 빗물펌프장 전기·기계 전문인력 6개조 24명을 투입, 실시하게 됐다.

구 관계자는 “빗물펌프장 비(非) 수방 기간동안의 여유인력으로 특별점검을 실시함으로써 조직의 인력운영에 있어 효율적이며 탄력적으로 운영하는데 그 의미가 크다”며 사업 추진 이유를 설명했다.

구는 이번 특별점검을 통해 공공복지 시설의 전기안전사고 및 화재 위험을 미연에 방지, 복지시설 등이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적극적인 대민봉사서비스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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