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능생 고사장 입실 돕기 총력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3 18:28:01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동구, 비상수송 차량 23대등 비치 오전6시~8시10분까지 대중교통 증차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오는 15일 시행되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수험생 교통대책을 내놓았다.

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구 산하 전 공무원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수험생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10분까지 지하철,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증차(회)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수험생의 비상수송을 위해 구·동사무소 행정차량 23대를 지역내 각 지하철역 및 다중이용도로에 배치하는
한편 시험장 주변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시험장별 주차안내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수험생들의 안전한 교통수송을 위해 ▲시험 당일 자가용 이용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출근·등교 ▲시험장 주변 200m내 불법주·정차하지 말 것 등을 당부했다.

문의(480-1482)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수능생 고사장 입실 돕기 총력전
오전6시~8시10분까지 대중교통 증차
강동구, 비상수송 차량 23대등 비치
강동구(구청장 신동우)가 오는 15일 시행되는 2008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에 대비한 수험생 교통대책을 내놓았다.

구는 대학수학능력시험일인 15일 구 산하 전 공무원의 출근시간을 오전 9시에서 오전 10시로 조정하고, 대중교통 수송력을 높이기 위해 수험생 등교 시간대인 오전 6시부터 오전 8시10분까지 지하철, 시내버스 및 마을버스를 증차(회) 운행한다고 13일 밝혔다.

또 수험생의 비상수송을 위해 구·동사무소 행정차량 23대를 지역내 각 지하철역 및 다중이용도로에 배치하는
한편 시험장 주변의 원활한 차량소통을 위해 차량운행을 통제하고 시험장별 주차안내와 불법 주·정차 단속을 강화할 계획이다.

특히 구는 수험생들의 안전한 교통수송을 위해 ▲시험 당일 자가용 이용자제 및 대중교통 이용 ▲가까운 거리는 걸어서 출근·등교 ▲시험장 주변 200m내 불법주·정차하지 말 것 등을 당부했다.

문의(480-1482)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