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구에 따르면 점검대상은 주택법 제16조 1항 및 도시및주거환경정비법 제28조 규정에 의거 사업계획 승인을 받아 건설한 15년 이상된 공동주택(40단지 123동 5174세대)에 안전진단 전문가, 유관기관, 구청직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이 공동주택안전점검표에 의거 집중적으로 점검을 실시하게 된다.
또한 안전사고에 미리 대비하기 위해 구청과 동사무소에 ‘주민신고접수창구’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무런 이유 없이 벽지가 자주 찢어질 경우 ▲잘 닫히던 문이나 창틀이 갑자기 뻑뻑해지거나 닫히지 않을 경우 ▲슬라브의 진동이 심할 경우 ▲콘크리트 벽이나 마감재 페인트가 탈락되거나 벗겨진 경우 ▲옹벽균열, 지반침하 등 위험요인 발견 시에는 즉시 ‘주민신고접수창구’에 신고할 것을 권장하고 있다.
구 관계자는 “동절기를 맞아 공동주택(아파트,연립) 및 부대시설 등에 대한 안전점검을 사전에 실시, 위험요소를 발견 시 즉시 보수, 보강해 사고발생을 미연에 방지하는 데 그 목적이 있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