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재등 재난 사진전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12 19:38: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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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구, 지하철역서 개최 재난 사고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하고 안전문화를 정착하기 위한 ‘재난발생사례 홍보 사진전’이 지하철역에서 개최된다.

12일 중구(구청장 정동일)에 따르면 서울시와 함께 공동으로 추진하는 이번 사진전은 먼저 13~17일 지하철 4호선 동대문운동장역에서 개최, 화재·붕괴·폭발·교통 등 재난 유형별 사진을 전시한다.

또한 과거 10년간 국내·외 발생 대형 재난사고 사진 등 재난사례 사진 PDP를 상영하고 ‘안전문화 정착을 위하여’ ‘지진, 안전지대는 없다’라는 안전문화 홍보 동영상을 상영한다.

동대문운동장역에서의 전시가 끝난 후에는 19~23일 지하철 5호선 광화문역에서, 25일~29일 지하철 7호선 이수역에서 전시가 진행된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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