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로 3회를 맞는 이번 전시회는 지역내 온조대왕문화체육관, 강동구민회관, 해공체육문화센터, 구민건강생활관의 20여개 강좌 190여명의 회원들이 참여했다.
전시도는 작품들은 서예, 한복, 한지공예, 종이접기 등이다.
공단 관계자는 “지역의 아마추어 주민들이 그동안 갈고 닦은 실력을 뽐내는 전시회에 많은 구민들이 관람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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