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위원 총 44명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8 19:5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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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 동별 2명씩 추천받아
긴급지원대상자 발굴등 수행


강서구(구청장 권한대행 김충민)가 지난 7일 구청 대회의실에서 복지위원 위촉식을 개최했다.

8일 구에 따르면 이날 위촉식에서는 지역실정에 밝고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지역인사를 각 동별로 2명씩 추천받아 총 44명의 복지위원에게 위촉장을 수여했다.

복지위원은 앞으로 3년의 임기 동안 ▲긴급지원대상자 발굴 ▲요보호 대상 위기 가정 선도 ▲상담 역할 및 후원·결연 등의 업무를 수행하게 된다.

구 관계자는 “저소득 주민이 타 지역에 비해 집중된 우리 실정을 감안해 볼 때 구의 복지서비스 전달 체계에서 미흡한 부분을 복지위원들이 상당 부분 보완해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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