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은 영, 유아 성장발달 정도를 연령(개월수)별, 단계별로 측정해 연령에 적합한지 또는 이상 유무를 조기에 발견, 건강위험 요인을 사전에 예방하고 장애를 최소화해 성장발달에 도움을 주기위한 선별검사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3세 이전의 영유아기는 일생 중 성장발달이 가장 빠른 시기인 만큼 이 시기의 건강이 일생을 좌우한다”며 조기 영유아 성장발달 스크리닝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검사결과는 그 자리에서 판독되며 성장발달지연 의심자는 먼저 어린이병원에 의뢰해 정밀 검진 후 필요시 대학병원이나 종합병원으로 의뢰된다. 초기 정밀검진비는 보건소에서 지원을 한다. 문의 (570-6580)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