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구에 따르면 그동안 이 지역 주민들은 경의선 철도로 인해 이촌동 지역과 서빙고로가 단절돼 대중교통시설 이용에 불편을 겪는 것은 물론 타 시설 이용에도 어려움이 있었다.
지하보도 공사는 지난 2006년 1월 착공해 총사업비 3억원이 투입됐다.
이번에 건설된 보도의 폭은 3~4m, 높이 3.5m, 길이는 63m다.
이곳에는 노약자와 장애인들의 편의를 위한 엘리베이터도 설치됐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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