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경제 활성화 자매결연 체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7 18:2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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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대문구 남가좌1동-전북 월명동 서대문구(구청장 현동훈) 남가좌1동은 7일 자매결연지인 전북 군산시 월명동 주민자치위원장과 위원, 동장, 시의원 20명을 초청했다.

이번 초청은, 지난 9월14일 남가좌1동 동장, 구의원, 주민자치위원장 및 위원 등이 군산시 월명동을 방문해 자매결연을 체결, 이를 계기로 양 동간 우호협력을 통해 정보교류 확대 및 지역경제 활성화 등 상호관심사를 협의하기
위해 마련된 것.

양 동 관계자들은 환영식 후 문화, 예술 등 교류협력을 통한 상호간 우호증진, 양 동 지역주민 간 화합 친선을 위한 민간교류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공동노력 등 공동 관심사항 등을 협의했다. 아울러 주민자치센터 및 서대문형무소역사관, 서대문자연사박물관 등을 탐방했다.

서정식 남가좌1동장은 “남가좌1동과 월명동간의 교류의 폭을 넓혀 체험행사 등 다양한 프로그램의 네트워크를 구축해 우호증진을 도모하고, 지역발전과 정보기능 확대를 통해 주민복지 증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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