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주 홍보대사에 ‘정 수 스님’ 위촉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6 17:5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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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북구 성북구(구청장 서찬교)가 불교사암연합회 회장 정 수 스님을 구 절주 홍보대사로 위촉하고 잘못된 음주문화 근절을 위해 팔을 걷었다.

구는 절주 및 건전한 음주문화 확산을 위해 지난 1일 서찬교 구청장이 직접 정 수 스님에게 위촉패를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서 구청장은 이날 위촉식에서 정 수 스님에게 구가 전개하고 있는 ‘건강도시 성북만들기’ 사업이 더욱 많은 성
과를 낼 수 있도록 힘이 돼 줄 것을 당부했다.

절주 홍보대사로 임명된 정 수 스님은 앞으로 절주 관련 각종 교육이나 홍보 활동을 통해 건전한 음주문화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나가게 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홍보대사 위촉을 통해 건전 음주문화 운동이 더욱 탄력을 얻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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