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일 구는 동절기에도 활동하는 월동모기로 인한 주민불편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이달부터 내년 3월까지 특별방역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구에 따르면 모기는 암컷만 월동과 산란을 하며 1월말부터 2월사이에 축적했던 영양분이 소모 돼 구제하기가 쉽고, 모기유충 1마리 구제는 성충 500마리 구제의 효과가 있어 암모기와 유충을 동시에 구제하는 것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다는 것.
이에 구는 동절기 모기 서식지 실태조사 후 특별방제를 실시, 약제 살포에 따른 주민 불편사항을 최소화시키고자 월동모기 및 모기유충 서식지에 대한 신고를 접수받는다.
구 관계자는 “일반건축물 및 각 가정에서 지하실, 정화조, 보일러실 등 갇힌 공간의 월동모기 구제 및 폐수저장
탱크, 용기, 옥상 등에 보관하고 있는 고인 물을 없애거나 웅덩이를 제거하면 모기의 발생과 번식을 원천적으로 방지할 수 있다”며 “주민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고 (2289-1424)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