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납 지방세 징수 강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5 19: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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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연말까지 추진단 운영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연말까지 지방세 체납액 특별정리기간으로 정하고 고액·상습체납자에 대한 강력한 체납징수 활동을 펼친다고 5일 밝혔다.

이를 위해 구는 부구청장을 단장, 재정경제국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체납처리 추진단’을 연말까지 한시적으로 운영한다.

구는 상습 고질 체납자의 형사고발, 금융자산 및 급여압류 등의 강력한 체납처분을 취하게 된다.

문의(710-3345~9)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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