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점검은 한국열관리시공협회 광진지부의 협조를 받아 생활이 어렵고 주거시설이 취약한 연탄사용가구 20가구를 대상으로 실시한 것.
안전점검 결과 10가구가 순환펌프, 배출기 및 연통 등 시설이 불량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구는 해당가구에 대해 무료수리 및 보수 등 안전조치를 취했다.
구 관계자는 “올겨울에 단 한 곳에서도 연탄가스 사고가 발생하지 않도록 주민들의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지속적인 홍보를 추진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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