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여성정책 인센티브 평가 기반조성 부문 모범구 선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4 17:03: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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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김효겸)가 서울시가 실시한 2007년 여성정책 인센티브 평가에서 여성정책 기반조성 부문 모범구로 선정됐다.

4일 구에 따르면 이번 평가는 지난해 11월부터 올해 7월까지 서울시 25개 자치구를 대상으로 공통부문인 여성정책 기반조성분야와 선택부문인 여성경제활동 활성화, 여성친화적 문화환경조성, 여성사회참여확대, 여성가족복지향상 부문으로 실시됐다.

구는 여성정책 저변확대를 위한 민·관 협력체계 구축, 공동사업 기반마련을 위한 여성정책 관계자 워크숍을 개최하는 등 여성정책 기반조성을 위한 다양한 사업들을 펼쳐 온 것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향후 여행(女幸: 여성이 행복한 관악만들기)프로젝트 4개년 사업(2007~2010년)을 통하여 기존 여성정책의 주류인 돌봄, 일자리 창출 외에 여성의 안전, 편리, 넉넉함을 포괄하는 사회 제반분야에서 여성을 포함한 아동, 청소년, 노인 등 사회적 약자에 대한 배려로 아름답고 풍요로운 미래도시 관악건설에 모든 행정력을 기울여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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