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사를 희망하는 사람은 누구나 보건소 검사실에서 무료로 검사할 수 있으며, 5cc의 혈액채취로 검사가 가능하다. 소요시간은 1분이다.
보건소는 검사받는 사람의 신상정보를 수집하지 않으며 가명과 검체번호를 이용한 검사를 한다.
결과확인까지는 약 1주일의 시일이 소요되고 검사결과를 직접 알려준다.
또한 검사의 비밀은 보장되며 감염인으로 확인될 시는 진료비 등 국가의 지원을 받을 수 있다.
구 관계자는 “에이즈 감염자 수는 매년 늘고 있지만 보건소 등에서 익명검사를 받는 숫자는 급감하는 추세”라며 “에이즈의 조기발견을 위한 자발적 검사가 중요하다”고 말했다.
한편 질병관리본부의 발표에 따르면 2007년 9월 말 현재 에이즈 감염인 수는 5155명(938명 사망)이며 하루 2.1명꼴로 발견되고 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