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한 부부관계 만드세요”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1-01 19:38: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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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오는 10일부터 ‘스마트 …’ 열어 갈등 줄이기·차이점 수용등 프로 선봬


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부부사랑 리모델링에 나섰다.

구는 오는 10일부터 내달 9일까지 총 4회에 걸쳐 진행되는 ‘스마트 부부행복 세미나’ 참가자를 모집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대둔산 관광호텔(온천)에서 진행되며 각 회당 20쌍의 부부를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세미나는 ▲부부의 차이점 수용과 존중하기(성격 검사(TA), 남녀 콤플렉스) ▲부부의 차이점 수용과 존중하기(성격 검사(TA), 남녀 콤플렉스) ▲부부, 우리는 하나(부모와의 독립) ▲부부의 갈등 줄이기(분노 조절, ‘화’ 조절) ▲부부 사랑의 티샷(부부대화법, 친밀감 교류, 애정표현 기법 등) ▲달콤한 사랑의 고백(부부 愛, 사랑의 편지쓰기) ▲부부가 함께하는 문화체험(푸드 아트 및 사탕 목걸이, 부부 온천욕 즐기기, 부부나들이) 등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돼 있다.

참가 비용은 전액 무료이며, 참가 신청은 각 회기에 맞춰 오는 23일까지 용산구건강가정지원센터(797-9184~6)로 하면 된다.

특히 참가하는 부부들에게는 ‘행복 면허증’이 제공된다.

구 관계자는 “‘건강한 가정은 행복한 부부관계에서부터 시작된다’는 모토로 진행되는 이번 세미나에 가정의 행복을 재조명해보고 싶은 부부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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