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17:2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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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내일부터 실시 노원구(구청장 이노근)는 내달 1일부터 15일까지 지역내 33개 동물병원에서 생후 3개월 이상 된 개와 고양이를 대상으로 가을철 광견병 예방접종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광견병은 감염된 개나 고양이에 사람이 물렸을 경우 전염되는 인수공통전염병(사람과 동물사이에 전염될 수 있는 전염병)으로 감염시 치명적인 손상을 주면 사망률도 높다.

예방접종 해당 동물병원은 구 홈페이지 구정소식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예방백신값은 무료며, 접종료 5000원은 동물 소유자가 부담해야 한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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