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주자우선주차 주민 차량 무상점검 해준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17:24:58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도봉구시설관리공단 도봉구(구청장 최선길) 시설관리공단이 지역 거주자우선주차 사용자에 대해 고객 서비스 향상에 나서고 있다.

30일 구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지역내 1급 모범 정비업체 2곳과 고객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정비업소는 (주)한독자동차정비소와 한라자동차정비소(주)로 각각 도봉동, 방학동 지역과 쌍문동, 창동 지역 거주자우선주차 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이용대상자는 거주자우선주차 사용 주민에 한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정비시, 정기검사(환경검사포함)시 10% 할인혜택은 물론 차량진단표에 의한 무상점검 등을 수시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의 (901-500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