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구에 따르면 시설관리공단은 지난 25일 지역내 1급 모범 정비업체 2곳과 고객 서비스 협약을 체결하고 내달 1일부터 서비스를 실시한다고 밝혔다.
협약을 체결한 정비업소는 (주)한독자동차정비소와 한라자동차정비소(주)로 각각 도봉동, 방학동 지역과 쌍문동, 창동 지역 거주자우선주차 주민을 위한 서비스를 실시하게 된다.
이용대상자는 거주자우선주차 사용 주민에 한하며 이번 협약을 통해 차량정비시, 정기검사(환경검사포함)시 10% 할인혜택은 물론 차량진단표에 의한 무상점검 등을 수시로 받을 수 있게 됐다.
문의 (901-500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