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위 구인광고 내일부터 단속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30 17:23:46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마포구 직업소개소 64곳 대상 마포구(구청장 신영섭)는 내달 1일부터 한 달간 지역내 유·무료 직업소개소 64곳에 대해 직업소개 부조리 및 허위 구인광고 근절을 위한 지도단속을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중점 단속사항은 등록된 직업소개사업에 대한 ▲직업소개요금 초과징수 여부 ▲선불금 징수 여부 ▲등록증·요금표 부착 여부 ▲직업소개 관련 각종 서류 비치·기재 여부 ▲무허가 직업소개사업 단속 ▲허위 구인광고에 대한 지도 단속 등이다.

구는 이번 단속과 함께 직업소개 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달라진 직업안정법 및 행정처분 조치 등에 대한 교육도 함께 실시할 방침이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