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단속은 주민생활지원과 직원 6명이 지하철 역사, 공원 및 다중이용시설을 중심으로 노숙인의 대 시민혐오행위·무질서행위를 집중적으로 계도한다. 또한 거리노숙자 시설입소에 역점을 두고 상담 및 입소를 독려하며, 음주노숙자에 대한 보호조치를 실시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기온이 점차 낮아져 노숙자들이 많아지는 기간이라 순찰을 시작하게 됐다”며 “상담을 통해 노숙인 시설입소를 독려하는 등 주민 불편사항을 사전에 예방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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