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에 따르면 한국언론인포럼이 주최하고 한국신문방송연구원 주관, 대통령자문 정부혁신지방분권위원회·보건복지부·환경부 등 정부기관이 후원한 지방자치대상은 총 9개 부분을 시상했다.
이중 종합부문인 ‘살기좋은 도시’는 전국 230개 기초지방자치단체를 대상으로 대민서비스,보건복지, 문화·레포츠, 교통환경, 안전관리 등 5개 항목을 전문여론기관에서 주민만족도 조사를 실시했다.
구는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살기좋은 도시’대상을 수상하게 돼 주민들의 삶의 질이 최고로 높은 도시로 인정받게 됐다”고 설명했다.
구는 민선4기 짧은 기간동안 추진한 타 자치단체와 차별화된 시책들이 크게 호평을 받고 있으며, 그 결과로 각종 외부기관 평가에서 36개의 최고상을 수상하는 결실을 맺고 있다.
박성중 서초구청장은 이번 수상에 대해 “40만 서초구민이 적극적으로 행정에 참여해온 노력의 결실이라는 점에서 서초구민과 직원들에게 깊은 감사의 마음과 더불어 모든 공을 전하겠다”고 말했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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