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2월15일부터 운행을 시작할 602-3 공항 리무진버스는 광진구의회에서 인천공항을 오가게 되며 배차간격은 60분으로, 새벽 4시30분부터 밤 8시까지 운행하게 된다.
이번 노선 신설에 따라 신설되는 정류소는 동대문구청, 답십리삼거리, 장한평역, 경남관광호텔, 장평교입구, 면목시장, 중곡역입구, 군자역, 세종대학교, 건대입구역, 광진구의회 등이다.
구 관계자는 “그동안 공항 리무진버스가 청량리까지만 운행하여 장안, 답십리지역 주민들이 인천국제공항을 이용하는 데 불편했지만 이번 노선 신설로 인하여 편리하게 인천공항을 이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a href=mailto:[email protected]>[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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