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창동청소년수련관팀’ 수상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5 17:0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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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유스페스티벌 ‘대중가요 부문’ 도봉구(구청장 최선길)는 25개 자치구 대표들이 참가, 어린이대공원 돔아트홀에서 개최된 2007서울유스페스티벌에서 창동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슈팅스타’팀이 대중가요부문 대상을 수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13일 막을 내린 2007서울유스페스티벌은 1999년 개최된 이래 지금까지 이어지고 있는 서울시의 대표적 청소년 축제로, 서울시 25개 자치구 청소년들이 모여 한바탕 ‘젊음의 끼’를 발산하는 놀이마당으로 자리 잡고 있다.

대상을 받은 창동청소년수련관 동아리 소속팀 ‘슈팅스타’는 최지수, 구성범, 정원호, 김홍문, 이원종 (이상 남학생), 김지은(여)로 구성된 혼성팀으로 이번 축제에 가수 펑키 스테이션(funkey station)의 댄스곡 스톱(stop)을 불러 큰 호응을 받았다.

구는 “특히 이번 ‘슈팅스타’팀의 대상 수상은 자치구별 예선을 통과한 최우수팀들이 맞붙은 경연이었던 만큼 구의 위상을 높이는데 일조했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이번행사에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성교육, 진로탐색, 폭력예방캠페인, 천연비누만들기 등과 함께 인기연
예인의 축하공연이 이어져 그 어느 때보다 풍성했던 축제로 진행됐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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