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신과 전문의 무료진료 실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4 19:28: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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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로구, 우울증·조울증등 강연
구로구(구청장 양대웅)가 구민들의 정신건강에 대한 교육과 예방, 치료를 위해 구로구정신보건센터에서 ‘정신과 전문의 무료진료’를 실시하고 있다.

24일 구에 따르면 정신관련 질환은 사회적 편견과 오해로 적절한 치료를 받지 못하고 방치되는 경우가 흔하며, 특히 사회경제적 불안으로 우울증, 자살충동 등의 정신과질환이 증가하고 있는 추세다.

구는 내달 7일 오후 2시에 ‘정신질환 조기 발견 및 진단’이라는 강연을, 13일에는 ‘우울증, 조울증 등의 ‘여성 정신건강’ 강연을, 14일에는 노인기억장애, 노인우울증 등 ‘노인 정신건강’ 강연 등을 진행한다.

무료 진료를 받고자 하는 구민들은 월요일부터 금요일 오전 9시부터 저녁 6시까지 구로구정신보건센터를 방문하면 된다. 문의 (861-228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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