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민들이 그린 ‘꿈의 도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4 19:27: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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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이촌2동에 가로벽화 직접 만들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 이촌2동 지역의 아파트 주차장 담장에 ‘가로 벽화’가 조성돼 눈길을 끌고 있다.

24일 구에 따르면 지난 20일 이촌2동 새마을협의회 회원과 새마을부녀회 회원 등은 대림아파트 주차장 담장에 ‘꿈의 도시’라는 주제로 벽화를 그렸다.

이날 그려진 벽화는 가로 20m×세로 2.7m의 크기.

구 관계자는 “이곳을 지나가는 주민들이 감상을 하면서 매우 즐거워하고 있다”면서 “특히 지역 주민들이 직접 예쁜 그림을 그려서 더욱 의미 있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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