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미친선 음악회’ 열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24 19:17:00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강남구, 미군 500명등 참석
지난 23일 용산에 있는 주한 미8군 사령부 영내 미국인고등학교에서 ‘제12회 2007 한미친선 음악회’가 개최됐다.

24일 강남구(구청장 맹정주)에 따르면 비비 벨 주한미군사 사령관과 미군 장병 500여명을 비롯해 구 공무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음악회는 한미우호협력 증진과 한국전 당시 희생된 미군의 영혼과 한국을 위해 수고하는 미군의 노고를 위로하기 위해 마련한 것.

이날 서현석 강남심포니 상임지휘로 강남심포니오케스트라는 ‘모차르트의 피가로의 결혼 , 교향곡 제25번 g단조 K.183’, ‘베르디의 서곡, 운명의 힘’ 등을 연주해 관객들로부터 찬사를 받았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