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비상체제는 가을에 접어들면서 등산객이 증가하고 있는 망우산, 용마산, 봉화산 등을 의 산불방생 위험 증가에 따른 것이다.
특히 과거 산불발생의 원인으로 어린이 불장난 등 입산자(등산객) 실화가 90%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실정.
구는 산불이 발생한 지역에 다시 재발 가능성이 높다는 점을 감안해 47곳의 산불 발생 취약지를 지정하는 한편, 산불감시 및 공익근무요원 등 25명의 상시순찰 감시원을 집중 배치할 방침이다.
아울러 소방서 등 유관기관과 공조체계를 갖추는 등 사전에 산불발생을 예방하기 위해 전 행정력을 집중한다는 계획이다.
구 관계자는 “주요산림인 망우산ㆍ용마산 등은 주민들의 보호와 관심속에 지난 10여년간 약 27억원의 지속적인 예산 투자를 통하여 산림 내 생태복원이 이루어져 양호한 도시생태림이 유지되고 있다”며 “산림을 보호하기 위해서는 이용 주민들 스스로 산에 들어갈 때는 화기물질의 소지를 금지하고 산림 내 흡연이나 취사행위를 하지 않는 등 앞장서서 산불로부터 산림을 지켜나가야 한다”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