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구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도심내 녹지량 확충과 대기질 개선을 위해 폐자재와 빈 공지로 방치돼있던 건축물 옥상을 새로운 녹지공간으로 바꾸고자 실시하는 것.
신청대상은 녹화 가능면적이 99㎡ 이상인 기존 민간 건축물로서 개방성이 높은 건물, 환경학습장으로 활용도가 높은 건물 등이다.
특히 남산 가시권내 지역과 청계천 인접지역이며, 어린이집, 문화센터, 병원복지시설 등 다중이용 시설을 우선으로 지원할 예정이다. 옥상공원화 사업 지원대상지로 선정되면 전액 시비부담으로 구조안전진단 용역을 추진하고 그 결과에 따라 옥상녹화 시공을 완료토록 한 후 99㎡ 이상 최대 992㎡까지의 사업비(설계비 및 공사비) 중 50%를 서울시에서 보조금으로 지급한다.
신청은 내달 9일까지 구청 공원녹지과로 신청 가능하며, 옥상공원화 사업의 자세한 사항은 가까운 동사무소에 비치된 옥상녹화 홍보용 리플릿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문의 (2286-5672)
/윤선희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