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구청장 최선길)가 노후주택 등 소규모 조적조 건축물에 대해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무료 안전점검을 진행 중이다.
21일 구에 따르면 내달말까지 이어지는 이번 안전점검은 지역내 20년 이상된 노후 건축물 234개로, 도봉구 건축사 협회 등 외부전문가와 협조해 육안점검과 주요 구조부 정밀점검으로 실시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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