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구에 따르면 신청대상은 녹화가능면적이 99㎡ 이상이면서 준공완료된 건물로서 구조적으로 안정성을 확보한 건물이면 된다. 구는 내달 대상지를 선정해 옥상공원조성을 지원할 방안이다.
구는 옥상공원으로 선정된 건물에는 건축물 안전성과 구조안전진단에 따른 비용과 공사비 절반을 지원할 계획으로, 최대 지원금액은 녹화 조성 유형에 따라 1㎡당 7만 5000원에서 9만원이다.
우선지원대상지는 ▲이미 옥상녹화를 위해 구조안전진단을 실시한 건물 ▲옥상녹화파급효과가 크다고 생각되어지는 건물 ▲환경학습장으로 활용도가 높은 학교나 어린이집 ▲병원, 복지시설등 공공성이 높은 건물 ▲주변 공원녹지과 부족한 지역의 건물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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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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