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산구(구청장 박장규)가 보광동 80의21 삼성여객 부지의 대지(토지 1822㎡ / 건물 1768.1㎡)에 대한 매각에 나선다.
17일 구에 따르면 대지 매각 방법은 일반경쟁입찰이며, 최저입찰가액은 135억9851만2050원이다.
매각은 한국자산관리공사 전자처분 시스템(http://www.onbid.co .kr)을 이용한 전자입찰방식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입찰에 대한 개시는 지난 16일 오전 10시, 마감일은 오는 29일 오후 4시다.
이에 대한 개찰은 오는 30일 오전 10시로 구청 재무과 입찰집행관 PC에서 실시하게 되며, 유효한 입찰로서 예정가격 최고금액 입찰자를 낙찰자로 결정하게 된다.
이번 입찰과 관련해 기타 재산목록과 계약조건, 입찰시 유의사항, 전자입찰 절차 등은 구 홈페이지(http://www.yongsan.seoul.kr)에 게시돼 있으므로 참고하면 된다.
문의(710-3340~4)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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