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자치부에서 주관하는 지방행정혁신 성과에 대한 종합평가 및 결산의 장인 지방행정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는 중앙 및 지자체 혁신 관계관 등 300여명이 참여한다.
서대문구는 고객만족 분야에 ‘참! 편리한 통합창구 운영’이라는 주제로 참가하게 된다.
17일에는 개회식 및 세미나가 열리고, 18일에는 고객만족, 업무프로세스, 행정투명성 조직혁신 등 3개 분야 19개
기관이 참여하는 가운데 우수사례 경진대회가 열린다. 19일에는 폐회식 및 시상식이 있다.
심사는 1차 심사(서면 80%)와 2차 심사(사례발표 20%)를 합산해 분야별로 순위를 부여해 최우수상(3)은 대통령상, 우수상(3)은 국무총리상, 장려상(13)은 행정자치부장관상을 시상한다. 지난달 2일부터 21일까지 10명의 외부 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의 심사결과(분야별 심사, 종합심사, 내용실사) 총 95건의 출품 사례 중 19건이 발표사례로 선정됐다.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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