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거노인에 사랑의 쌀 전달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6 19:1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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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신월4동 봉사단 양천구(구청장 추재엽)는 지역내 신월4동에서 활동하고 있는 ‘한빛봉사회’가 지난 15일 무의탁 독거노인 45명에게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노인들과 함께 효도관광을 다녀왔다고 16일 밝혔다.

이날 한빛봉사회 회원 50여명은 오전 9시 양천공원에서 쌀 전달식을 갖고, 경기 김포에 위치한 약암온천으로 노
인들과 함께 다녀와 목욕봉사 활동을 펼쳤다.

한빛봉사회 김기남 회장은 “해마다 참여해 느끼는 것이지만 어른신들이 작은 친절 하나에 너무 좋아하시는 모습을 보면, 봉사라는 것이 그렇게 거창한 것은 아니라”면서 “앞으로도 꾸준히 봉사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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