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형극 ‘애기똥풀’은 30년전 우리나라의 시골마을 배경으로 한쪽다리가 불편한 엄마와 사는 하늘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버이의 사랑’을 주제로 공연된다.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옛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인형극 ‘애기똥풀’은 18·19일은 오전 10시와 11시20분 2회 단체관람을 실시하며 20일 낮 12시와 오후 2시, 4시에는 각각 일반관람을 실시한다. 요금은 15,000원으로 할인권을 지참하거나 전화예약, 회원가입 시에도 할인 받을 수 있다.
문의 (도봉구민회관 901-516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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