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족 사랑 인형극‘애기똥풀' 18일 공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4 16:2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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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 오는 18일 도봉구민회관 소공연장에서 극단 ‘아름다운 세상’의 가족사랑 인형극 ‘애기똥풀’이 공연된다.
인형극 ‘애기똥풀’은 30년전 우리나라의 시골마을 배경으로 한쪽다리가 불편한 엄마와 사는 하늘이의 이야기를 통해 ‘어버이의 사랑’을 주제로 공연된다.

어린이에게는 재미를, 어른들에게는 옛 시절을 떠올리게 하는 분위기를 배경으로 진행되는 인형극 ‘애기똥풀’은 18·19일은 오전 10시와 11시20분 2회 단체관람을 실시하며 20일 낮 12시와 오후 2시, 4시에는 각각 일반관람을 실시한다. 요금은 15,000원으로 할인권을 지참하거나 전화예약, 회원가입 시에도 할인 받을 수 있다.
문의 (도봉구민회관 901-5160)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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