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립 중화경로복지관 위탁 운영업체 뽑는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4 16:15:29
  • 카카오톡 보내기
  • -
  • +
  • 인쇄
중랑구, 22일부터 공모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14일 내년 1월 준공예정인 ‘구립 중화경로복지관’에 대한 위탁 운영체를 공개모집한다고 밝혔다.

운영체 공개모집에 나선 중화경로복지관은 지상 3층에 대지 643㎡의 규모로 경로당과 주간보호시설을 포함한 노인복지관의 기능을 수행할 수 있는 신 개념 노인복지관이다.

총 28억원의 사업비가 투입된 복지관은 1층 주간보호실, 건강관리실, 식당, 관리실, 2층 할아버지·할머니 사랑방, 서가, 인터넷 부스, 공예방 3층 체력단련실, 샤워실, 다목적실 (옥상/ 옥상정원) 등으로 이뤄져 있다.

위탁 조건은 경로당, 재가노인복지시설, 노인복지프로그램 기능 유지와 계약 내용에 대한 공증 및 이행보증보험 의무가입 등으로 위탁기간은 계약일로부터 3년(기간만료 6개월 전 재심사해 재위탁)이다.

신청자격은 주 사무소가 서울특별시에 소재한 사회복지법인, 종교법인 등 비영리법인으로 시설을 원활히 운영할 수 있는 재정, 인력 등 지원이 가능한 법인이면 가능하다.

신청서 교부 및 접수는 오는 22일부터 26까지 5일간으로 구청 사회복지과(490-3830∼5)에서 접수한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시민일보 시민일보

기자의 인기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