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sports’ 최강자 가린다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11 18:5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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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구, 챔피언십 14일 열어
용산구(구청장 박장규)는 오는 14일 오전 10시 용산전자상가 관광터미널 상가 1층 특설무대 외 2곳에서 ‘제3회 용산전자유통단지 e-sports 챔피언십’을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용산전자유통단지 활성화 및 청소년들의 건전한 놀이문화 형성을 위해 열리는 행사로 용산구 상공회가 주최하고 (주)이스퀘어네트웍스가 주관한다.

이번 행사는 전국 규모의 대회로 스페셜포스 분야의 사전 온라인 예선을 거쳐 아이파크몰 보조경기장(아이프크몰 9층) 및 전자랜드 E-스타디움(전자랜드 신관)에서 오프라인 본선을 치르며, 용산 관광터미널 상가 1층 특설무대에서는 결승전이 열려 최고의 게이머를 가리게 된다.

현재 74개팀이 참가 신청을 완료했으며, 우승팀에게는 200만원, 2위팀 100만원, 3위팀에게는 50만원의 상금이 주어진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는 10월18일 용산구민의 날을 기념해 열리는 대회로 전국을 대표하는 게이머들 모두가 함께 참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710-3365~9)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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