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는 그간 ‘동통합구민추진위원회’를 통해 주민설명회 등에서 수집한 각종 의견들이 반영된 ‘동 구조조정안’의 최종확정을 의미하는 것으로 10개동을 줄이는 대대적인 구의 동 통·폐합 사업에 가속도가 붙을 전망이다.
구는 통합청사리모델링, 각종 공부정리 등 후속조치를 올해 안에 마무리하고 내년 1월1일부터 새로운 행정조직체제를 출범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동 통·폐합으로 남는 동 청사 등에 대해 보육시설, 주민자치센터 등 주민을 위한 시설로 활용할 계획이며, 잉여인력은 주민복지 및 사업부서 업무에 배치해 주민만족서비스를 강화한다는 방침이다. 또한 일부 구청조직을 개편, 인력의 효율적인 재배치를 통해 감사부서 재편 및 도시디자인과 신설 등을 검토, 준비하고 있다.
한편 구는 법정동이 상이한 지역과 선거구가 변동되는 지역인 안암동, 보문동, 돈암1동과 향후 뉴타운이 추진되는 장위1, 2, 3동과 지리적 여건상 통합이 곤란한 정릉1, 2, 3, 4동 등 10개동은 통합대상에서 제외했다.
/황정호 기자[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