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명사초청 문화강연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9 16:46: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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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등포구, 환경문제등 다뤄
영등포구(구청장 김형수)가 시민들을 대상으로 오는 13일 오후 2시부터 안양천원형연못에서 명사를 초청해 문화강연을 진행한다.

9일 구에 따르면 이번 강연주제는 ‘환경문제와 생태적인 삶’이며, 1부와 2부로 나눠 지구환경과 생태주의, 우리민족의 생태적인 삶에 대해 약 2시간동안 진행될 예정이다.

이날 ‘서울의 생태’, ‘숲이 희망이다’, ‘현장학습여행’의 저자인 두레생태기행대표 김재일 강사가 강의를 맡으며, 퀴즈맞추기 등의 이벤트를 통해 저자 도서 10권을 선물한다.

강의 후에는 숲 해설가 원진희씨가 안양천에서 살고 있는 야생화, 조류, 양서류 등 하천의 생태와 환경에 대해 설명한다.

이번 강연은 자연과 숲에 관심 있는 시민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참가신청은 구청 공원녹지과와 서울시생태정보시스템홈페이지(http://ecoinfo.seoul.go.kr)으로 하면 된다.

구는 이번 안양천자연생태문화강연이 구민들에게 정서함양 및 여가활동의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문의 (2670-3741~4)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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