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자본창업 오는 10일 특강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7 1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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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 내일까지 신청 접수… 상권분석·입지 선정등 강의 동작구(구청장 김우중)는 소자본 및 소점포로 창업을 희망하는 예비창업자들에게 창업관련 사전지식 제공과 성공률을 높여주기 위해 ‘소자본창업 특별강좌’를 개설한다.

7일 구에 따르면 동작구상공회 주관의 창업강좌는 구청 강당에서 10, 11일 오후 1시30분부터 5시간씩 총 10시간 실시된다. 구는 이번 특강을 위해 9일까지 100여명을 접수받는다.

남부소상공인지원센터장 외 5명의 전문분야 강사들은 나만의 창업 아이템 찾기·상권 분석과 입지 선정·마케팅과 홍보 전략?전자상거래업 창업 전략·홍보물 작성 노하우 및 자금조달 요령에 대한 실무적인 강의를 진행한다.

아울러 성공한 사업가를 초청해 창업성공사례도 발표한다.

강좌에 참석하는 소자본 예비 창업자에게는 기존 수강생들의 설문조사 결과를 반영해 내용을 보강하고 참여 강사가 직접 작성한 교재를 제공한다. 수강료는 무료다.

이외에도 강좌 수료생에게는 수료증을 발급해 창업자금 융자 신청 등 각종 창업지원 시책의 수혜 시 활용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한편 구는 2001년부터 올해 상반기까지 총 15회에 걸쳐 1113명의 수강생을 배출하는 등 소자본 창업을 지원해왔다.

문의 (820-1180)

/정상미 기자[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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