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북구(구청장 서찬교) 체육회는 학교체육 발전을 위해 경기력이 우수한 중고등학교 운동부 학생 8명을 선정, 체육특기장학금을 전달했다고 7일 밝혔다.
지난달 말 전달된 체육기특기장학금은 농구, 축구, 복싱, 펜싱, 핸드볼, 럭비 등 6개 종목을 대상으로 했으며 중학생 각 60만원, 고등학생 각 120만원 등 모두 720만원을 전달했다.
체육회 관계자는 “경기력이 우수하고 모범적인 운동부 학생 가운데 저소득층 자녀를 우선 선발했으며, 특히 일부 인기 종목에만 지원이 치우치지 않도록 했다”고 선정 원칙을 밝혔다.
한편 체육회는 지역내 학교에 재학 중이거나 거주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각 학교장과 체육회 이사들의 추천을 받아, 지난달 17일 장학생 선발 심의를 가져 학생을 선발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시민일보.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로컬거버넌스] 서울 성동구, 오는 5~11일 ‘크리에이티브×성수’](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9/p1160278974669698_618_h2.png)
![[로컬거버넌스] 순천시, ‘사람 중심 교통도시’ 조성 박차](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8/p1160278683908669_561_h2.jpg)
![[로컬거버넌스] 경기 고양시, 민선9기 철도 공약사업 속도](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2/p1160278538238901_471_h2.jpg)
![[로컬거버넌스] 영광군, 특산품 산업 전환 시동](https://simincdn.iwinv.biz/news/data/20260921/p1160279549312405_637_h2.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