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축과 직원들 행정도우미로 변신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4 19:30: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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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해피콜’ 설치 동대문구(구청장 홍사립)는 건축행정서비스헌장을 중점실천 헌장으로 지정하고 건축과 전직원이 민원인을 대상으로 ‘행복도우미’에 나서는 등 다양한 민원서비스 개선을 위한 노력에 나서고 있다고 4일 밝혔다.

이와 함께 구는 매주 화·목요일을 ‘건축행정서비스헌장제 실천’ 다짐의 날로 지정·운영해 전직원이 행복도우미복(생활한복)을 착용하도록 하고 있으며 건축과 입구에 ‘해피존’을 설치하는 등 열린 건축행정 서비스를 지향하고 있다.

특히 구 관계자는 ‘해피존’ 설치와 관련, “건축과를 방문하는 주민들이 세잎 클로버 모양이 새겨진 ‘해피 존’을 지나면서 행복감을 느끼고 건축과 전직원은 친절의 마음을 새로이 하기위해 지정했다”며 “행정서비스헌장제를 성실히 실천하여 방문하는 모든 고객이 행복한 주민이 되는데 보탬이 되고자 최선의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말했다.
/황정호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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