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전거타기 대행진 6일 개최

시민일보 / / 기사승인 : 2007-10-02 01:5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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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천구, 총 6km 주행… 주민들 누구나 참가 가능 양천구(구청장 추재엽)가 오는 6일 오후 3시 지역내 양천공원에서 ‘자전거타기 대행진’을 개최한다.

1일 구에 따르면 이번 행사는 구민들의 건강증진은 물론 자전거타기 저변확대를 위해 마련된 것.

주행 코스는 총 6㎞로 양천공원의 서문을 출발해 보건소→문화회관→신트리사거리→목동APT 11단지→양천APT→양천구청역→목동중학교→양천소방서→목동천주교회 앞을 지나 다시 양천공원으로 돌아오게 된다.

아울러 이날 행사에서는 외발자전거 시범단의 다양한 자전거 타기 묘기도 펼쳐진다.
자전거 타기 행사에 참여를 원하는 구민은 자전거와 전용모자, 운동복을 구비해 행사 당일 나오면 참여할 수 있다.

또한 코스를 완주한 사람에게는 기념품은 물론 추첨을 통해 푸짐한 경품도 증정한다.

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계기로 무공해 녹색 교통수단인 자전거타기가 주민 누구나 생활화되어 쾌적하고 깨끗한 양천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문의(2620-3418)

/김무진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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