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구에 따르면 이번 정비는 노상에 무단으로 방치돼 있는 적치물과 등하교 시간대 집중적으로 늘어나는 노점을 정비해 쾌적하고 안전한 통학로를 확보, 학생들의 안전생활을 도모한다는 취지다.
대상은 지역내 초등학교 23개, 중학교 12개, 고등학교 11개 등 총 46개교 일대다.
구는 지난달 19~21일 3일간 벌인 실태조사를 통해 30~40여개의 적치물과 노점을 적발했으며, 같은달 27~10월5일 본격적인 정비에 들어갔다.
구는 적발된 적치물과 노점에 대해 1차적으로 계고서를 발부하는 등 자진정비를 유도하고 이를 따르지 않을 시에는 강제로 수거하고 과태료를 물릴 예정이다.
/강선화 기자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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